[펌] 서버 모니터링 도구 - Servers Alive 
[출처] [펌] 서버 모니터링 도구 - Servers Alive|작성자 마이콜

서버 모니터링 도구 - Servers Alive

작성자 : sqlmania (권태돈)
작성일 : 2003-10-28
조회수 : 477
페이지 : [1]
 


Servers Alive
Servers Alive는 프로그램 이름처럼 서버가 살아 있는지 모니터링 해 주는 도구이다. 대상이 SQL Server 뿐만 아니라 Windows 상에서 실행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서비스의 동작 유무를 체크하여 이상이 있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거나 서비스를 재시작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Servers Alive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PING
  2. TCP Services - ex. web, ftp, and mail servers.
  3. UDP Services - ex. radius servers, CITRIX servers, and many game servers.
  4. DNS IPv6 check!!
  5. Windows Servers - ex. services, processes, disk space, and Performance Monitor metrics.
  6. Web Services - ex. HTTP, MMS, and RTSP
  7. Databases - Monitor MS SQL and Oracle databases.
  8. Netware
  9. SNMP
위 목록에 나오지 않은 서비스는 경우 사용자 정의 기능을 이용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한다. Servers Alive는 해당 서비스가 열어놓은 포트로 접속하여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간단한 원리로 동작한다. 서비스에 문제가 생긴다면 당연히 새로운 접속에 대한 처리를 못 할 것이고 타임아웃이 지나면 Servers Alive에서 해당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 주는 것이다. Servers Alive에서 지원되는 서비스중 이 사이트 성격에 맞게 SQL Server의 모니터링과 관련된 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림 1]은 Servers Alive를 처음 실행 시켰을 때의 화면이다. 여기서 Add 버튼을 눌러 모니터링 할 서버를 엔트리에 추가시켜 주면 된다. Regular Edition에서는 1000개의 서버를 엔트리에 등록할 수 있으며 Enterprise Edition에서는 1000개의 서버를 엔트리에 등록할 수 있다. 각각의 엔트리에 등록된 것은 각각의 스레드로 동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모니터링 주기나 규칙등을 설정할 수 있다. 그외 각 엔트리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버튼과 함께 전체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Setup 버튼도 첫 화면에 눈에 띄인다. Commands 라벨(화면 우측 하단)의 버튼들은 각 엔트리에서 등록된 모니터링 작업에 대한 동작을 제어하는 것으로 시작, 정지, 일시정시, 업데이트의 동작이 가능하다. 여기서 업데이트는 엔트리에서 정의된 체킹 주기와 관계없이 버튼이 눌러진 시점에서 체크가 한번 이루어지게 한다. 엔트리를 정의하고 테스트할 때 자주 사용될 것이다.


[그림 2]는 Servers Alive 설정 화면이다. 여기서 주로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낼 때와 관련된 사항을 설정하고 기타 로깅 작업과 서버 설정 작업(포트 번호) 등이 이루어 진다. Servers Alive에서는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낼 때 이메일, MSN 메신저, 전화(모뎀이 있을 경우), 사운드 등을 이용한다. 이메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여기서 메일서버를 등록해야 하고 MSN 메신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계정을 등록해줘야 한다. 하지만 Microsoft에서 구 버젼의 MSN 메신저 프로토콜을 사용한 접속을 막고 있어서인지 몰라도 MSN 메신저을 통한 알림을 받을수가 없었다. Logging 기능을 활성해 두면 모니터링한 서비스의 모든 결과 로그에 남게된다. 그리고 각 설정마다 설정된 내용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하는 기능이 있어 편리하다.



[그림 3]은 모니터링할 서비스를 등록하는 화면이다. Servers Alive에서 지원하는 SQL Server 버전은 6.5, 7.0, 2000 이다. Chkeck to use 란에서 Database(Microsoft SQL)을 선택하고 서버에 접속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 명과 Login과 Password를 적어준다. 알림을 받을 수 있는 많은 수단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당한 수단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Servers Alive가 관리자 컴퓨터가 아닌 원격 컴퓨터(서버)에 설치되어 있다면 이메일이 좋은 수단일 것이며, 로컬 컴퓨터에 설치되었다면 사운드로(wav 파일) 알림을 받으면 좋을 것이다.

Servers Alive는 간단하면서 유용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저렴한 서버 모니터링 도구를 찾고 있다면 Servers Alive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SQL Server 뿐만 아니라 Windows 환경에서 돌아가는 거의 모든 서비스를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다른 시스템 관리자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은 제작사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아래 주소에서 간단한 등록절차를 마치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 http://www.woodstone.nu/salive/reg.asp 

http://tour.interpark.com/goods/detail.aspx?BaseGoodsCd=EAA11067&cate=194

^^ 아직 가보지는 않았다...
이런 묶음이 있다는거에 새삼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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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뻥튀기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아예 없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뻥튀기가 다른 과자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는 의미이고 뻥튀기에도 분명 칼로리가 존재한다.
 
뻥튀기 한봉지(100g)에는 대략 360KCal 정도의 칼로리가 들어 있다.
 
즉, 뻥튀기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하는 요지는 이런 것이다.

밥 한공기에는 300KCal 정도의 칼로리가 들어 있다.
하지만 이 양을 뻥튀기로 만들면 양이 거의 3배로 는다.
즉, 밥 한공기 분량의 양을 맞춰 먹으면 100KCal의 칼로리만 섭취가 가능한 것이다.


더군다나 과자가 인공 탄수화물로 구성된 합성 조미료로 맛을 내어 기름에 튀긴 밀가루 식품인데 비해
쌀, 콩, 옥수수 등을 뻥튀기로 만들 경우 영양소가 보존되어 있다.


하지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다고 해서 무작정 먹으면 오히려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여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마는 것.
 

그럼 적정량은 얼마나 될까?

 
쟁반 모양의 뻥튀기는 한장에 5g정도가 나간다.
그리고 한장의 칼로리는 15KCal ~ 20KCal 정도이다.
즉, 1회에 5장 정도 섭취가 적당하다.
 
백미 뻥과자(쌀알 모양)는 1봉지(100g)에 250Kcal가 나간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1회 섭취량을 반봉지 정도에 맞춰야 한다.

강냉이는 한 대접(30g)에 110Kcal 정도가 나간다.
강냉이라면 안심하고 한 대접 정도 먹을 수 있다.

가래떡 모양의 뻥튀기는 한 대접(25g)에 175KCal.
역시 한 대접 정도 먹으면 밥 한공기보다 약 100KCal 적게 섭취할 수 있다.

개나리 뻥튀기(옥수수 가루로 만든 노란색 둥근 통모양)는 1봉지(100g)에 185KCal이다. 밥 한공기(300KCal)보단 약 1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수 있다.
 
뻥튀기 다이어트의 장점은 필수 영양소의 섭취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포만감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허기짐을 느껴서 쓸데없이 추가로 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출처 : http://kurapa.com/content-a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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