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에 내게 맞는 보험하나 찾아보자꾸나..

4월이면 보장한도 축소가 되므로..
얼른 가입해야 하니까~ 아자!

- 다음 검색(질의: 1일당 국민건강보험 처리)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est&ref_code=est&q=1%C0%CF%B4%E7+%B1%B9%B9%CE%B0%C7%B0%AD%BA%B8%C7%E8+%C3%B3%B8%AE

- 내가 지식을 습득하는곳 : 다음 카페(텐인텐, 짠돌이카페), 모네타

- 모네타 상담사와 미팅하면서 기본지식을 조금이나마 습득중.. 낼름낼름

* 롯데손해보험 - 알아보기

자자.. 이번에 급 해야할 일이 생겼지..
자.. 외화 공동구매에 대해서~ 알아보자!

유로화를 최대한 저렴하게에..

외환은행 사이버환전 http://www.fxkeb.com/
(환전에 대한 기본상식을 배웠습니다)

2009년 3월 9일 (최종) 우리은행
유럽연화(EUR)
매매기준율 : 1957.15
현찰살때   : 1996.09
현찰수수료 :   38.94

50%우대    : 1976.62
30%우대    : 1984.408

우대환율 = 매매기준율 + {현찰수수료-(현찰수수료*우대율)}
우대환율 = 1957.15+(38.94-(38.94*50%))

http://cafe.naver.com/slimmom/1732

문제 1 코드가 너무 길어요
눈에 거슬리는 데스크탑 책상 위의 마우스와 키보드 선은 케이블 터틀이라는 소품으로 말끔히 정리할 수 있다. 고무로 된 몸체를 뒤집어 가운데 심에 전선을 말고 동그랗게 몸체를 덮어준다. 케이블 터틀은 G마켓이나 옥션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격이 1천원대로 저렴하고 색깔도 다양하다. 크기가 작은 미니 터틀은 이어폰에 사용할 수 있다.

문제 2 컴퓨터 뒤가 엉망이에요
수많은 선들이 엉켜있는 컴퓨터나 TV 뒷부분. 선들이 바닥까지 늘어져 발에 걸릴 뿐 아니라 먼지까지 엉켜 방을 지저분하게 만든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바로 케이블 타이. 중간 중간을 묶어주는 벨크로 타이와 일회용 타이가 일반적이나 스프링처럼 선 전체를 감싸주면 보기에 더욱 깔끔하다.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쓸 수 있고 대형문구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2천원 대의 가격에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문제 3 USB선들로 컴퓨터 옆이 지저분해요
디지털 카메라와 MP3 때문에 컴퓨터 옆에 항상 한 두 개씩은 꽂혀 있는 USB선. 매번 사용 후 정리하고 다시 꺼내 쓰자니 귀찮고, 그냥 놔두자니 안 그래도 복잡한 컴퓨터 본체 주위가 더욱 너저분해진다. 케이블 요요는 뒷면에 접착 시트가 있어 본체나 모니터 뒤에 고정할 수 있고 전선을 감는 몸체는 탈부착이 가능해 USB선을 쉽게 갈아 끼울 수 있다. 벽에 접착시켜 전화선을 정리할 때에도 유용하다. 9천8백원, 고포드.

문제 4 멀티탭 주변이 깔끔했으면 좋겠어요
여러 개의 코드가 어지럽게 꼽혀있는 멀티탭이야말로 반드시 조치가 필요한 부분! 가구 밑이나 소파 뒤에 숨겨놓아도 삐죽 튀어나온 선들은 정리가 쉽지 않다. 귀여운 얼굴의 멀티탭 정리함이면 정리정돈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듯하다. 윗면과 두 옆면에 구멍이 뚫려 있어 전선을 원하는 방향으로 빼낼 수 있고 크기가 넉넉해 6구 멀티탭도 문제없다. 고리가 달려있어 벽에 고정도 가능하다. 2만2천원, 햇살맑은집.

[출처] 집안 곳곳 전선 정리 노하우~ (Inae Mom's Cafe) |작성자 겨울바람
http://cafe.naver.com/slimmom/1732

링크 : 앞날이 막막한 이제 스물다섯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 부탁드릴께요

저 분에 비하면..
난 부족할 것 없이, 그렇다고 막 살아오신 부모님도 아닌데..
내가 철이 없다면 한없이 철없는 놈처럼 느껴진다..

내 주변의 정신 차린 사촌동생 이며..
여자친구의 사촌동생 통틀어도..

나만큼 정신차리지 못하고 아직도 방황하고 배회하며..
나의 지금 모습만을 한탄하고 있는.. 참으로 어리석은 영혼..

11월의 마지막날에 점검하여 보는 가계부

이번달은 유가환급금(240,000원)이 나와서, 생각지도 않은 카드값에 단비가 내려주셨으며,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나고 싶어서 미친척 잠바를 한벌 지르면서 의복에 약간의 과소비(?)아닌 과소비가 오셨고..

때마침 사촌형의 결혼식으로 가족모두 첫차타는 횡재를 하며..
우등 고속의 버스비를 내면서 약간의 교통이용요금이 증가..

아울러, 하루하루 동전들이 생기면 동전저금통으로 직행하며, 저축 및 보험에 약간의 기여를 하고..
경조사 항목에 헌금을 포함하였지만, 헌금은 제대로 않하며..

다른사람들은 믿을수 없는.. 식비에 엄청난 과소비로 보이는 수입의 22%나 차지!
정말 내가 돼지가 아니면 못할짓을 하는구나 하는 심한 압박을 받아오는구나..

그뒤에 13%(225,500원)을 차지한 건강/문화는 다음달 성탄절도 있고해서 작은 이벤트를 하려고 했으니..
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금액 변동할듯..

통신비용으로는 아버지와 동생 휴대폰 비를 합쳐도 내가 혼자쓰는 비용이 넘어버리는 엄청난 압박!

기타로는 10월에 카드값에 허덕일때.. 공주님과 동생의 도움으로.. 구사일생(?) 굶지않을수 있었음..

11월 사용내역 보기


 



좋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나야 워낙 소득이 적고, 씀씀이가 무지 많이 헤픈관계로 있으면 딱 좋은데..
내일이 11월 20일(목)인데... 기분이야 일찍 나오면 좋겠지만...
실망할수도 있으니.. 다음주 금요일에는 나오겠지? (급여랑 같이나와도 기분 좋구나..)

한시법인 관계로 내년엔 없어지겠지? 내년엔 연봉이 오르기는 커녕.. 유지라도 됐음 좋겠다~

올해는 서울<>경기 광역버스 전철간의 환승까지 이루워짐으로..
무진장 많이 저렴(?)하게 출퇴근 할수 있어서 좋지만..

공공요금이 은근슬쩍 오르면서 다른데서 더 내야하니.. 나원..
유가환급금 받고, 다음달에는 연말정산 서류나 만들어야 겠다~
벌써, 2008년 12월이 코앞이네.. ㅠㅠ
다이어리 반도 못채우고, 할일 반도 못한거 같은데..

내년에는 제대로 다 쓰고..
계획한일 다 할수 있어야 할텐데...

2008.11.17 (월)
프랭클린 오리지날 데일리내지 셋트(컴팩) - 가격 27,240원(네이버 쇼핑 링크 할인가)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6188039&frm3=V2
  1. 지름신내림 2008.08.25 (ㅠㅠ 방이 정리가 되지않아... 못지름) / 구매욕 ★★★★
    제품명 AMT-8124 / 가격 36,600원
    (신개념 3Way방식/공간활용 이중상판 180도회전)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113433475&firstView=&DR030114=&hdcapital=&mobile=&frm3=V2

  2. 지름신내림 2008.09.16(흠.. 휴대폰 모토로라 Z6m 젠더) / 구매욕 ★★★★★
    제품명 AMG80(모토로라 젠더) 가격 2,480(최저가) 배송비 별도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where=all&query=AMG80&cat_id=00110303&nv_mid=4123060058&frm=nv_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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