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웃백 회사다니면서 가봤다.. 4번 정도?
우선 칼질하는 곳은 비싸다는 생각이 너무 각인되어 있기때문에.. 잘 가지 않게되고..

그러나~ 내 생일에 회사에서 아웃백상품권 10만원짜리를 주길레
가족들끼리 첨으로 회포를 풀러 가서 진짜 배터지게 먹고 왔다..

우리 회사는 비록 작지만 직원들 챙겨주는거 보면 참 괜찮은거 같다~

난 무슨메뉴가 뭔지 몰라서.. 여자친구한테 메뉴 좀 선택해달라고 함

--- 공주님이 가족들하고 먹으라고 지정해준 메뉴 ---
스테이크 : 록햄프턴립아이 (26,900)
바베큐립 : 베이비백립(550g) (30,900)
샐러드 : 치킨앤 쉬림프 찹 샐러드 (16,500)
파스타 : 터커파스타 (15,900)
애피타이저 : 팝콘쉬림프 (11,800)

합  계 : 102,000
부가세 :  10,200
총합계 : 112,200

SKT포인트 할인 15% : 95,370
남는금액 : 4,630 ==> 이건 나 맛난거 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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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나, 내동생..
아버지랑 어머니가 잘 잡수시는거 보니 참 흐뭇..
다음에 한번 더 모시고 가야겠다~

- 다녀오고 나서 (북수원 아웃백 갔다옴)
  새우들어간 요리는 맛이 짬 (튀김옷은 아니고, 새우자체가 짜다고 해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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